능력보다 꾸준함. 매주 화요일 트랙, 토요일 한강. 격주 일요일 라이드. 같은 길을 함께 달리는 사람이 늘면 길이 짧아집니다.
빠른 사람과 느린 사람이 같은 페이스로 함께 달리는 클럽입니다. 매번 가장 천천히 달리는 사람의 속도가 그 날의 페이스가 됩니다.
2019년 4명으로 시작해 지금은 138명. 모두가 서로 이름을 외우고, 부상 중인 멤버는 라이드로 갈아탑니다. 1년에 두 번 합숙, 1년에 한 번 풀코스 마라톤을 같이 뜁니다.
We don't race each other. We race time.
"If you can hold a conversation, your pace is right."
매년 봄, 단 두 가지 아이템만 만듭니다. 2026 시즌은 머라이노 울 베이스 티와 라이트 윈드 베스트. 멤버 우선, 외부 판매는 매년 5월 마지막 주 토요일.
서브3 도전 중. 평일 새벽 트랙, 주말 한강. "달리는 동안만 휴대폰을 안 봐요."
창립 멤버. 라이드와 러닝을 절반씩. "혼자선 절대 일어나지 못해요."
첫 풀코스 준비 중. 작년에 5km도 못 뛰었습니다. 지금은 18km. "느려도 같이 가니까 괜찮아요."
첫 두 번은 무료 게스트 라이드. 마음에 들면 멤버십(연 ₩ 240,000)으로 정착하면 됩니다. 환불 보장, 휴면 무료.